음악
밴드
5/29 (금)
정재호 블루스밴드
기타·보컬 정재호가 이끄는 서울의 블루스 밴드. 정재호는 신촌블루스와 밴드 소년(少年)에서도 기타로 활동한다. 멤피스 Beale Street의 B.B. King’s Blues Club 무대에 섰고, 2025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 ‘Buzzing Blues’ 스테이지에도 올랐다. 무대 위에서는 슬라이드 기타와 461 Ocean Boulevard 계열, Motherless Children 같은 정통 블루스 레퍼토리를 오랜 연주에서 우러나는 감각으로 들려준다.
5/30 (토)
JOEY J. SAYE
일리노이주 오로라 출신, 라이베리아계 가정에서 태어나 서아프리카 음악부터 미국 컨트리까지를 듣고 자란 블루스 싱어송라이터·기타리스트. 온디맨드 영상 레슨까지 활용해 기타를 독학했고, DePaul 대학에서 경제학을 마치는 동안 잠시 손을 떼었다가 2019년 다시 음악으로 돌아왔다. 시카고 블루스 씬에서 Willie Buck, Billy Flynn, Bob Stroger, Mary Lane 등과 정기적으로 함께 무대에 서고, Jimmie Vaughan과도 같은 무대를 공유했다. 서른 이전에 세 차례의 국제 투어를 마쳤고, 2021년 3Arts Make a Wave Award를 수상, Living Blues #276 인물 기사로 다뤄졌다. 어쿠스틱과 일렉트릭을 오가며 블루스·소울·펑크·싱어송라이터 영역을 자연스럽게 넘나든다.
5/31 (일)
리치맨과 그루브나이스
기타·보컬 리치맨(차이삭), 베이스 백진희, 드럼 아이오(이의호)로 구성된 한국의 블루스 트리오. 2018년 ‘리치맨 트리오’로 결성된 뒤 더 그루브한 사운드를 위해 라인업을 정비하고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2022년 미국 멤피스 인터내셔널 블루스 챌린지(IBC)에서 한국 밴드 최초로 결승 Top 5에 올랐다. 이후 미국 서부에서 동부까지 투어, 코네티컷 하트퍼드 블루스 페스티벌, 일본 사카이 블루스 페스티벌에 초청됐고, 국내에서도 서울국제블루스페스티벌·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누비고 있다. 타이트한 빈티지 톤의 그루브와 폭발적인 무대 에너지로 객석을 가만두지 않는다.
DJ
곧 업데이트됩니다.